기저질환자의 임상연구결과
GSK 레비트라 바데나필 HCI 성분이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발기부전 환자의
삽입성공률 및 발기유지능력을 향상시켰다는 임상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결과는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성의학회에서 발표됐다.
연구팀이 발기부전과 이상지질혈증을 가진 18~64세 사이의 395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실시된 연구결과, 바데나필 위약과 비교하여
삽입성공률(SEP2) 및 발기유지능력(SEP3)을 모두 유의하게 향상시켰다.
고혈압, 당뇨를 가진 환자에 대한 효과와 안정성
미국 브라운 의과대학 가정의학과 마틴 마이너 교수는
“발기부전은 고지혈증과 종종 동반되기도 하며,
인생을 불행하게 바꿀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의료진이 발기부전을 치료하고 있지 않다”며
“이 연구는 레비트라 가 발기부전을 성공적으로 치료하고,
심지어 고지혈증처럼 심각하면서 흔한 질환을 가진
남성들에게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약 3000만명으로 추정되는 미국의 발기부전 남성 중 70%가
고지혈증을 포함한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혹은 당뇨와 같이
발기부전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기저질환을 동반한다.
바데나필은 이전의 연구들을 통해 비만, 고혈압 혹은 당뇨를 가진 발기부전 환자에 대한
효과와 안전성이 이미 입증된 바 있다.
레비트라- 바데나필 위약 투약시험의 의미있는 결과
레비트라로 치료받은 남성들에게
삽입성공률을 측정하는 점수인 SEP2(레비트라: 79.1%, 위약:51.9%)와
발기 유지도를 측정하는 SEP3(레비트라:66.7%, 위약:33.8%)은
위약과 대조하여 통계적으로 유의하고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향상을 보였다.
국제발기능지표 결과 역시 레비트라로 치료받은 그룹이
위약을 투약한 그룹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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