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스테리드 VS 피나스테리드;탈모치료제의 끝판왕은?

두타스테리드 vs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VS피나스테리드
탈모인 1천만 명 시대로 중년 남성은 물론이고 20~30대의 남성들도 탈모와 탈모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남성형 탈모치료의 대표적인 방법은 치료약을 복용하는 것이지만 탈모약에 대한 부작용과 평생 복용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 복용을 망설이시다가 치료시기를 놓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이 소중한 천만 탈모인을 위해 탈모약의 양대 산맥, 두타스테리드(Dutasteride)와 피나스테리드(Finasteride)의 원리와 효과,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탈모는 왜 생기는 걸까?
남성형 탈모는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이 전환된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에 의해 발생되는데 DHT이 모낭의 뿌리를 공격하여 탈모와 머리카락 굵기 감소를 유발 시키는 것입니다.
모낭의 수용체가 DHT에 민감할 수록 탈모에 크게 영향을 주게 되는데 모낭의 DHT에 대한 민감도는 유전에 의해 결정됩니다. 탈모는 유전적 영향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탈모 테스토스테론 원인

 

탈모약의 원리는?
테스토스테론을 DHT으로 전환 시켜주는 효소가 있는데 「제 1형 5α-환원 효소」와 「제 2형 5α-환원 효소」입니다.
두타스테리드와 피나스테리드 모두 「5α-환원 효소」를 저해하여 테스토스테론이 DHT으로 전환 되는 것을 억제한다는 기본적인 원리는 같지만 피나스테리드는 제 2형의 효소만 억제하는 반면 두타스테리드는 제 1형과 제 2형의 효소 모두를 억제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두타스테리드는 피나스테리드보다 「제 1형 5α-환원 효소」는 약 100배, 「제 2형 5α-환원 효소」 는 약 3배까지 많이 억제 한다고 하니 약효가 피나스테리드보다 좋다고 예상 할 수 있겠습니다.

두가지 환원효소를 억제하는 두타스테리드냐? FDA의 승인을 받은 피나스테리드냐?
피나스테리드는 탈모시장의 전통적 강호로 세계 최초의 경구용 남성형 탈모치료제입니다.
1997년 FDA 승인을 받았으며 세계 60개국 이상에서 판매가 승인되었습니다. 역사가 오래되고 판매량이 많은 만큼 장기 복용에 대한 안정성도 이미 검증된 상태로 초기 탈모나 탈모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 처방 됩니다.

시플라 탈모약비교

두타스테리드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약으로 FDA 승인을 받았으며 2009년 성인 남성탈모모치료제로는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시판되었습니다.
탈모약으로 FDA의 승인을 받지는 못했으나 최근 제네릭이 대거 출시되고 피나스테리드의 판매량을 넘어서는 등 많은 탈모 환자에게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안정성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피나스테리드에 약효가 없거나 탈모가 급속히 진행되는 경우에 주로 처방 됩니다.
최근 NBCI 논문에 따르면 1형과 2형 효소 모두를 억제하는 두타스테리드가 M자형 탈모나 정수리 탈모 치료에 더 유의하게 효과를 나타났으며 탈모의 원인인 DHT의 감소에도 더 효과적이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탈모 초기 증상의 젊은 환자들이 처음부터 두타스테리드를 복용하는 것이 적합한 치료 방법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가 활발하다고 하니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약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탈모약 용량 용법 장단점 부작용 비교

부작용과 발병율
남성형 탈모치료제 복용에 대한 두려움 중 하나는 성 관련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두타스테리드와 피나스테리드 모두 발기부전, 성욕감퇴, 사정지연, 정자량 감소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여러 연구 결과들을 살펴보면 부작용이 발생하더라도 약 복용을 중단하거나 복용 후 최초 6개월 이내에 서서히 사라지는 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두 약물의 부작용 발생률에 대한 차이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처음에 약을 드시다가 포기하지 마시고 탈모의 유일한 해결책인 두타스테리드와 피나스테리드를 꾸준히 복용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인도약 구매대행전문

 

평생 복용에 대한 부담감 극복!
애석하게도 남성형 탈모는 평생 진행형 질환으로 탈모약을 복용하다 중단할 경우, DHT가 다시 생성되어 탈모가 재발병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탈모약은 장기간 또는 평생 복용하여야 하는데 ‘평생복용’ 이라는 사실에 부담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식후 3번 양치질을 하거나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고 손을 자주 씻는 등 질환 예방 위해 매일 그리고 평생 동안 해야 하는 행동들이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혈중 당의 농도를 낮게 유지하기 위해 당뇨약을 복용하며 고혈압 환자가 혈압을 적정압으로 유지하기 위해 약을 복용하는 것처럼 탈모약 역시 질환의 억제를 위해 당연히 복용해야 하는 것이라고 이해하셔서 ‘평생’이란 단어에 대한 거부감을 조금 이나마 극복하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두타스테리드와 피나스트리드의 차이점과 공통점, 각각의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어떠셨나요? 탈모약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해결되셨나요?
여러분의 탈모 극복을 위해 인디아허브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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